마이티마우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1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홀릭에서 마이티마우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레인보우 김재경, 미스코리아 정소라, 김태우, 마르코, 정가은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티마우스는 '톡톡' '랄랄라'에 이어 신곡 '나쁜놈' 무대를 꾸몄으며, 3곡 연속으로 피처링에 참여한 소야 역시 함께 공연을 펼쳤다.
마이티마우스는 "'랄랄라' 이후 반년동안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 무대가 그리워서 연습 많이하고 준비도 많이 했으니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야는 "'톡톡' '랄랄라'에 이어 세번째로 피처링에 참여하게 됐다. '나쁜놈'은 굉장히 신나고 발랄한 노래다. 꼭 1위하고 싶다"고 전했다.
마이티마우스는 '나쁜놈'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나쁜놈'은 라이머와 동네형이 만든 '마이티 마우스표' 하우스 힙합 곡이다. 바람둥이처럼 보이는 한 남자와 그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한 여자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신나는 비트가 돋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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