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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남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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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유한준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을 입어 지난해 10월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후 221일만인 10일 목동 LG전에 다시 1군에 등록됐습니다. 지난해 10월6일 오른 팔꿈치 인대 접합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2군에서 뛰다가 9일 비로소 선수단에 합류했는데요, 넥센은 유한준의 합류로 훨씬 짜임새 있는 타선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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