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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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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신인 투수 윤명준이 위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르네요. 동성고-고려대를 졸업하고 1라운드 6번째로 지명된 대졸 신인인데요. 시즌 전부터 두산에서는 큰 기대를 갖고 있는 투수죠. 그런데 공 5개를 모두 커브, 슬라이더 등 변화구만 던지다 결국 나지완에게 적시타를 맞고 물러나네요. 데뷔전에서 직구를 1개도 못던진 기억을 갖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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