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 www.angelinus.co.kr)가 매장 밖에서도 갓 볶은 커피의 신선함을 즐길 수 있도록 싱글백, 드립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엔제리너스커피 프리미엄 원두의 깊은 향과 풍미가 담긴 싱글백과 드립백은 '골드하우스', '콜롬비아 슈프레모' 2가지로, 언제 어디서나 매장에서 즐기는 맛 그대로 엔제리너스커피를 경험할 수 있다.
우선, '골드하우스'는 콜롬비아 슈프레모와 브라질 원두를 황금비율로 블렌딩해, 산뜻한 풍미와 기분 좋은 산미가 균형잡인 엔제리너스커피의 대표적인 블렌드 커피다. 또, '콜롬비아 슈프레모'는 감미로운 향기를 시작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부드러운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너트의 고소함과 쌉사름한 산미의 조화가 일품이다. 가격은 싱글백(10봉) 7000원, 드립백(10봉) 9000원.
또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싱글백 또는 드립백 구매 시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캐릭터 머그잔과 함께 구성된 싱글백 세트(1만2800원)와 드립백 세트(1만4400) 구매 시 20% 할인된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기간은 31일까지.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커피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기호와 함께 원두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엔제리너스커피의 신선한 원두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싱글?드립백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싱글 드립백 출시를 통해 퓨어로스팅 공법의 국내 로스팅한 엔제리너스커피의 신선하고 부드러운 원두의 맛을 더욱 알리며, 고급 원두커피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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