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니퍼트가 2년 연속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니퍼트는 13일 광주 KIA전에서 선발 7이닝 5안타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타를 기록했다. 시즌 두번째 등판이던 지난 4월13일 사직 롯데전 이후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지난해에도 니퍼트는 7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욱 대단한 것은 니퍼트의 최근 6경기가 모두 '7이닝 3자책 이내'를 규정한 퀄리티스타트+에 해당된다는 점. 4월13일 롯데전 완투승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7이닝을 소화했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