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드라마 촬영 중 얼굴에 화상을 입었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촬영 중에 생긴 화상 상처. 흉 질까 걱정했는데 흉이 없어지니 촬영도 끝났어요. 드라마에서 표 나도 이해해주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해는 눈 옆쪽에 작게 화상을 입은 모습. 상처 자체는 작아 보이지만 잡티 없이 깨끗한 이다해의 피부에 도드라지게 난 화상 상처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으악. 쓰라려 보여요", "눈 옆인데 위험할 뻔 했어요", "흉 없어졌다니 다행이에요", "아무리 상처가 작아도 화상상처는 유의해야하는데...", "그 예쁜 얼굴에 이게 무슨 날벼락", "여배우한테 얼굴 상처는 완전 민감한건데 다행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오는 8월 중국 전역에서 방송되는 중국 드라마 '애적밀방'에서 중화권 톱배우 정원창과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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