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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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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채태인이 6번 1루수로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습니다. 채태인은 지난 13일 잠실 LG전부터 계속 1루를 맡았는데요. 채태인은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대구 한화전때 타구를 잡아놓고도 한눈을 팔다 한화 김경언을 1루에서 세이프시켜 준 어이없는 수비 이후 일주일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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