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시즌 전 예상과는 달리 중위권에서 선전하고 있는데요. 타격도 좋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마운드가 상승세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섯명의 선발 중 문성현 심수창이 빠진가운데 김영민이 시즌 두번째 선발등판했습니다. 김영민은 지난 10일 LG전에 이번 시즌 첫 선발등판해 7이닝 1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죠. 경기전에 만난 양승호 롯데 감독은 김영민에 대해 "우선 공이 빠르다. 하지만 우리 타자들이 빠른 공에 비교적 강하다"며 자신감을 보이더군요.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