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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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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1개월 24일 만에 선발 등판한 SK 우완 제춘모가 6회까지 호투했습니다. 3회 오지환에게 홈런 한방을 맞은 것 빼놓고는 이렇다할 위기 상황이 없었습니다. 제춘모의 마지막 선발 등판은 2005년 5월 22일 인천 현대(현 넥센)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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