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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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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감독의 좌타 1~3번에 대한 믿음은 확고합니다. LG 좌완 선발 주키치를 맞아 이종욱-정수빈-김현수의 왼손 라인업을 밀어붙입니다. "왼손 투수에게 이들 3명의 좌타자가 결코 약하지 않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한 뚝심입니다. 참고로 지난해 주키치를 상대로 이종욱은 타율 0.250, 정수빈은 0.091로 약했습니다. 김현수만이 타율 0.400, 1홈런으로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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