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홍빈이 세븐과 원빈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Mnet '마이돌'에서는 빅스와 제국의아이들 동준 희철이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를 패러디한 '마이돌 육산 선수권 대회'에 임했다. 이날 빅스 홍빈이 등장하자 MC는 "원빈을 닮았다"고 말했고, 희철은 "세븐 선배님을 닮은 것 같다"고 칭찬했다. 순간 화면에서는 홍빈의 얼굴과 세븐의 데뷔 시절 모습이 오버랩 됐는데 상당히 흡사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빅스는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6인조 보이그룹으로 '마이돌'을 통해 멤버를 선발한다. 합격한 멤버들은 24일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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