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을 앓고 있는 김민아양이 19일 부산 롯데-KIA전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은 롯데의 넥슨 스페셜데이다. 국내 1위 게임업체 넥슨은 올시즌 롯데와 공식후원계약을 체결했다.
넥슨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롯데의 시구자를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시구자로 나선 김양은 롯데 강민호의 팬이다.
넥슨은 "야구장에 가고 싶다"는 김양의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 이날 시구자로 연결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