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치플레이 대회인 제3회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우승상금 37만5000달러)에서 한국 선수들이 모두 탈락했다. 20일(한국시각)미국 뉴저지주 글래드스톤 해밀턴 팜 골프장(파72·6553야드)에서 열린 대회 8강 전에서 유소연(22·한화)은 비키 허스트(22·미국)에 패했다. 유소연은 팽팽한 대결을 펼치다 15, 16번홀에서 연거푸 지는 바람에 결국 2홀 차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앞서 열린 16강전에선 최나연(25·SK텔레콤), 양희영(23·KB금융그룹), 유선영(26·정관장)이 모두 8강 진출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