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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히티, 동물원서 '광란의 무반주 댄스' 눈길

by 이정혁 기자
걸그룹 타히티. 사진제공=D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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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히티(TAHITI)가 광란의 무반주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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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3시 30분 자신들의 데뷔과정을 담은 SBS-MTV 프로그램 '타다, 잇츠 타히티(Ta-Dah, It´s TAHITI)'에서 타히티는 벌칙으로 과천 소재 동물원에서 광란의 무반주 댄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6명의 멤버들이 동물원에서 펼친 무반주 댄스파티는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코믹했다. 모델급 각선미 종결자 정빈, 시크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E.J, 보이쉬한 매력의 한희, 소녀감성 제2의 한가인 지수, 도도한 매력의 4차원 소녀 민재, 깜찍 발랄의 대명사 아리가 동물원에서 무반주 댄스파티를 펼치며 멤버들 각자의 매력과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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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히티는 오는 6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SBS-MTV '타다, 이츠 타히티'를 통해 10주 동안 데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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