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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대한사회복지회에 통 큰 기부

by 전상희 기자
대한사회복지회 장상천 회장과 제로투세븐 조성철 상무(오른쪽)가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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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대표이사 김정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2억원 상당의 영유아 의류와 물품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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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온 제로투세븐은 지난 18일 대한사회복지회와 기부협약을 체결하고 3년째 인연을 이어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기부물품을 시설아동과 입양대상아동, 미혼 양육가정 아동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아동의 치료비 모금을 위해 사용해 할 계획이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중증 장애 아이들을 50~60여명을 보호하고 있으며, 제로투세븐이 기부한 영유아 용품으로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으로 아이들의 치료비 및 보장구 마련을 위해 사용해왔다.

제로투세븐의 조성철 전무는 "육아 전문기업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방법을 모색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희망찬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제로투세븐의 기부는 계속될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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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로투세븐은 지난 3월 대한적십자사에 베이비페어 판매금 전액 1억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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