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K그룹의 피자업계 브랜드 미스터피자(대표이사 사장 이주복, www.mrpizza.co.kr)는 신제품 2PM 출시를 기념해, 미스터피자 광고 모델 2PM이 직접 2PM피자를 배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2PM피자를 주문하면 2PM이 온다' 이벤트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11일간 2PM피자를 주문하고 2PM이 꼭 방문해야 하는 사연을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의 고객이 사연을 올려 많은 화제가 됐다.
이벤트 당일 2PM 당일 2PM 멤버들은 하루동안 미스터피자 배달 직원이 되어,미스터피자 본사 미피하우스에서 배달할 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배달할 피자를 손수 포장했다.
닉쿤/준호/찬성 팀과 우영/택연/준수 팀으로 나누어 안양소재의 A대학교와 여의도 소재의 Y기업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신제품 2PM 피자 6종과 홈샐러드, 케이준치킨샐러드, 베스트치킨 플래터 등 미스터피자의 인기 메뉴를 전달하고, 함께 간단한 게임을 즐겼다.
2PM의 일일 미스터피자 배달 체험의 생생한 현장은 미스터피자 본사 방문편, 학교편, 회사편 등 총 3개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어, 온라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 본부장은"미스터피자의 모델인 2PM의 이름이 들어간 신메뉴인 만큼 2PM과 고객들이 함께 즐기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깜짝 배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고객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출시한 '2PM피자'는 2PM의 각 멤버가 제안하는 피자로 6명 멤버들의 스타일이 반영되어 입맛대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미스터피자만의 특별한 메뉴이다. 피자 한 판에 4가지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콰트로(Quattro) 스타일로, 각 멤버의 이름을 딴 6종의 피자로 구성됐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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