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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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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투수 41번 정재훈이 빠르면 이번 주에 1군에 올라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관건은 스피드인데요. 김진욱 감독은 "현재 몸상태가 80~85% 정도는 되는 것 같다. (1군 등록 시점이) 이번 주가 될지 다음 주가 될 지는 고민 중"이라고 말하는 군요. 현재 130㎞후반에 머물고 있는 직구 스피드가 140㎞ 초반으로 올라와야만 1군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게 김 감독의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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