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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순간]삼성-롯데(5월22일)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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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1 롯데=삼성이 잘 했다기보다 롯데가 실책으로 위기를 만들고 무너졌다. 1-1로 팽팽하던 8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롯데 투수 최대성이 송구 실수를 했다. 김상수가 번트를 시도했는데 그걸 잡은 최대성이 1루수에게 던진게 땅에 맞는 악송구가 되고 말았다. 이후 최대성은 박한이에게 중전 결승 적시타를 맞았다. 그 과정에서 2루에 있던 주자 정형식이 3루로 달리다 유격수 문규현과 충돌했지만 심판은 수비방해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후 삼성은 이승엽과 강봉규 진갑용의 추가 타점으로 멀리 달아났다. 삼성 오승환은 9회를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9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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