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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김한나 "자살할까 두려워 혼인신고 했다"

by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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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밴드 멤버 김한나가 비밀결혼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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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스밴드 소속사측은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일들로 연락드리게 되어 마음이 어렵고 죄송하다"면서 "무슨 일이든지 남자분과 한나 씨가 상처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남편이 당시 자살시도를 여러 번 했었고 겁이 난 마음에 혼인신고를 섣부르게 했던 것에 대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든다"며 "그 분이 혼인 취소를 해 주시길 기도할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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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초 온라인 게임을 통해 남편과 만난 김한나는 4년 교제 끝에 혼인신고를 한 뒤 2월부터 동거했지만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파경 했다.

현재 김한나는 남편의 폭력을 이유로 이혼을 요구하고 있지만 남편은 폭행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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