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체험농장에서 여가를 즐기며 노후도 준비한다!
요즘 사람들의 화두는 단연 노후대책이다. 특히 의학의 발달과 함께 평균수명의 증가로 사회는 점차 고령화 되고 있어 은퇴 이후 30~40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최근 베이비부머 은퇴자가 늘고 DIY형 소비가 확산되며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최근 '체험 농장'이 새로운 관광산업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서해안에 문을 열 현대팜스피아의 태안표고버섯 체험농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친환경 영농 재배 콘셉트에 맞게 조성된 시설하우스에서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체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의 장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
최근 표고버섯 재배농가는 자목가격 상승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전문 농업회사인 현대태안 표고버섯 체험농장은 자목을 사용하지 않고, 배지를 이용한 표고버섯재배 방법을 도입, 안정적 수익 및 친환경 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시설하우스를 공사 중이다. 배지 방식은 기존의 자목을 이용한 재배방식에 비해 시설투자비는 늘지만 전문지식만 습득하면 가족만으로도 농장을 운영할 수 있는 데다 우수한 품질의 버섯을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배지 한 개당 표고버섯생산은 3개월 동안 총600g. 30평형 농장에 배지 3000개를 투입했을 때 같은 기간 총1800kg을 생산할 수가 있다.
현대표고버섯 농장은 귀농,귀촌자 대상 체험을 위한 전문 농장으로 이들의 고민인 영농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우선 목적으로 두고 있다. 따라서 조합원들에게 표고버섯 농장에서 버섯재배체험을 하는 동안 재배동 관리법 및 표고 재배기술 전반을 전수하게 된다. 수확한 표고에 대한 마케팅 부담도 없다. 사측에서 전량 수매하는 등 판로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
현재 태안체험농장은 영농체험을 즐기며 노후를 준비하고자 하는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소액의 투자로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데다 건강한 여가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자세한 상담과 함께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표고버섯 농장도 견학할 수 있다. 체험문의(1588 - 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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