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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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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홍성흔이 한국 프로야구 사상 13번째로 통산 16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홍성흔은 4회초 공격에서 삼성 선발 장원삼에게서 중전 안타를 쳤습니다. 2회 첫 타석에선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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