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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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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의 대포가 또 쉴 새없이 불을 뿜어내는군요. 8-4로 앞선 8회초 3번 이택근과 4번 박병호가 연속타자 홈런을 터트립니다. 선두타자로 나온 이택근이 LG 네 번째 투수 임찬규의 4구째 직구를 받아쳐 좌월 솔로홈런(비가리 115m)을 날리더니 곧바로 뒤에 나온 박병호가 역시 임찬규의 5구째 낮은 직구를 퍼올려 좌중간 관중석에 꽂았습니다. 올시즌 6호이자 통산 704호 연속타자 홈런을 달성하는 넥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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