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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팬 61% "매트 쿠차, 언더파 활약 예상"

by 박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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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4일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PGA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6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1.92%가 2012년 더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던 매트 쿠차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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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쿠차 외 칼 페터슨(55.48%), 리키 파울러(54.66%)의 1라운드 언더파 활약이 예상된 반면, 헌터 마한(49.68%), 양용은(48.51%), 존슨 와그너(41.49%)의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리키 파울러(29.89%), 칼 페터슨(29.45%), 매트 쿠차(27.79%), 양용은(25.94%)이 1~2언더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헌터 마한(30.13%), 존슨 와그너(28.23%)는 1~2오버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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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골프토토 스페셜 26회차는 24일 오후 7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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