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가 방송 도중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dvertisement
'적도의 남자'는 23일 방송에서 오후 10시 55분 경 갑자기 화면이 멈춘 뒤 화면 하단 자막으로 '본 방송사의 사정으로 19회를 마치고 내일 이 시간에 마지막회가 방송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라고 알렸다.
갑작스런 방송 중단에 시청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게시판에는 '시청률 올리려는 수작이냐' '해명이 필요할 듯하다' '시청자와의 약속이 장난이냐'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적도의 남자'는 24일 종영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