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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아오키, 빅리그 첫 도루 성공

by 민창기 기자
2009년 2회 WBC에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한 아오키. 최문영 기자 d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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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브루어스의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가 메이저리그에서 첫 도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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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전에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오키는 2회 1루쪽 내야안타로 나가 첫 도루를 기록했다. 아오키는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으며, 타율은 2할9푼6리에서 2할9푼7리로 약간 올라갔다.

밀워키가 샌프란시스코를 8대5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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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야쿠르트에서 밀워키로 이적한 아오키는 올시즌 선발과 교체출전을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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