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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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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이 본헤드 플레이를 할 뻔 했네요. 4회초 1사 1루에 김태균의 유격수 땅볼을 잡아 직접 2루 포스아웃을 시켰는데요. 1루 송구를 하지 않고 덕아웃 쪽으로 뛰어가다가 앤서니의 소리를 듣고 그제서야 1루에 던져 한 템포 늦은 병살을 성공시킵니다. 투아웃으로 착각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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