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를 앞두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는 SBS '옥탑방 왕세자'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옥탑방 왕세자'는 23일 12.8%(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한 주 전 방송분(12.1%)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옥탑방 왕세자'는 왕세자 이각(박유천)이 세자빈 사망 사건의 미스터리를 푸는 내용이 그려졌다.
또 현세의 박하(한지민)과 언약식을 갖던 중 조선으로 돌아가는 설정이 이어지면서 마지막회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적도의 남자'는 14.3%, MBC '더킹 투하츠'는 12.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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