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부터 화장품 용기에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에 관한 표기의무화가 실시된 후 화장품 유통기한에 대한 소비자 인식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신선한 화장품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화장품 업체들이 분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에 최근 '신선한 화장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를 소개한다.
소개하는 브랜드들은 일명 '신선화장품'으로 불리우며 제조한지 3개월부터 최대 9개월내의 제품만을 판매하고 피부에 안전한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사용하는 자연주의 브랜드로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
제니스웰 박순영 브랜드매니저는 "제니스웰은 2006년 국내에서 가장 처음으로'신선화장품' 이란 컨셉을 가지고 론칭한 브랜드다. 화장품 전성분 표기제가 의무적으로 실시되기 이전부터 론칭과 동시에 전제품에 대한 전성분 공개를 실시하는 등 신선 화장품 생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최근 화장품법 개정에 따라 소비자들의 화장품 유통기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니스웰이 론칭부터 6년간 지켜온 '신선 화장품'의 철학이 재조명 받고 있어 앞으로는 고객들의 화장품 구매 기준에도 많은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