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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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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과의 주중 마지막 경기를 이기고 광주로 내려와서일까요. LG 팀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고향으로 온 김기태 감독 역시 학창시절 추억을 얘기하며 웃었는데요. 경기 전 선동열 감독의 스케줄을 확인한 뒤 선배에게 직접 찾아가 예의를 갖추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승부는 승부. 두 감독의 지략대결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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