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과의 주중 마지막 경기를 이기고 광주로 내려와서일까요. LG 팀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고향으로 온 김기태 감독 역시 학창시절 추억을 얘기하며 웃었는데요. 경기 전 선동열 감독의 스케줄을 확인한 뒤 선배에게 직접 찾아가 예의를 갖추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승부는 승부. 두 감독의 지략대결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 지 궁금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