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더킹 투하츠'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4일 방송된 '더킹 투하츠'는 전국 시청률 11.8%를 나타냈다. 전날 방송의 시청률 12.1%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옥탑방 왕세자'는 14.8%를 기록하며 깜짝 1위에 올랐고 KBS2 '적도의 남자'는 14.1%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더킹 투하츠'에선 미국의 군사 개입으로 인한 전쟁 발발 위기에서 김항아(하지원)와 이재하(이승기)가 결혼으로 남북의 갈등을 봉합하고 사랑을 완성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영화를 보듯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 색다른 소재로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