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리뷰단이 와일드로즈의 기능성 아웃도어에 도전했다.
이 제품은 스판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핏 감'을 살려줘 S라인을 강조했다. 또한, 언밸런스 디자인을 사용하여 익스트림한 느낌을 주었으며, 앞부분 승화 프린트로 디자인적 포인트를 가미했다는 점을 브랜드 관계자는 강조했다.
이번 제품 리뷰에 도전한 주부 서영진씨는 평소 90과 95 사이를 오가는 편. "90은 좀 타이트한 편이라 이번에 95로 부탁을 드렸다. 런데 입어보니 90도 괜찮았을것같다는 생각도 든다. 스판 소재라더니 신축성이 아주 뛰어나다"고 착용 소감을 밝혔다. 복부 비만형이 아니라면 좀 몸에 꽉 맞더라도 90 사이즈에 도전하는 게 나을 듯하다는 추천도 했다. 날씬해보이는 디자인으로 인해 좀 타이트하게 입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보인다는 평. 전반적으로 실루엣을 맵시나게 완성해준다고.
서씨는 무엇보다 이 옷의 소재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여름에도 입을수 있을 듯한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데, "스마트 쿨 소재를 사용했다더니, 입는 순간 시원한 느낌이 든다"고 평가했다.
이뿐아니다. 이 제품은 더욱이 금상첨화,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있어 서씨를 더욱 흐뭇하게 만들었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 지름길인건 다 알지 않냐. 얼굴 뿐 아니라 팔과 손에도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하는데 사실 귀찮아서 건너뛸 때가 많았다"는 서씨는 "이 옷 한벌 이면 한여름 등산을 하거나 나들이를 할 때 자외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좋다"며 활짝 미소지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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