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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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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이 올시즌 처음으로 선발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김태균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태균은 그동안 40경기 풀타임 출전하며 평균 타율 4할3푼5리로 국내 최고 타자로 군림해왔지요. 하지만 누적된 피로로 인한 몸살 기운 때문에 대타로 출전하게 됐습니다. 한화의 4번 타자 자리는 최진행이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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