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리더 에릭이 멤버들에게 왕따를 당한다고 하소연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는 KBS 2TV '개그콘서트-네가지'를 패러디한 '신화의 육가지'를 선보였다.
이날 에릭은 단상 위에 올라 "나는 불쌍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신화가 4년 만에 컴백해 열심히 활동을 하다가 오늘 '신화방송'을 마치면 2박 3일동안 휴가가 주어진다"며 "너무 신난 나머지 혜성이랑 전진에게 같이 게임을 하자고 했지만 거절당하고 무시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멤버들에게 다 물어봤지만 같은 반응이었다. 항상 멤버들에게 구박을 당하고 왕따를 당한다"고 토로했다.
속상한 듯 말하던 에릭은 "오늘도 역시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혜성이가 갑자기 '에릭아 너는 친구 없어? 걔 하나 있잖아. 영배'라고 말했다"며 "나의 고등학교 단짝 친구인 영배는 얼마 전에 회사에 입사했다. 그래서 나는 마지막 한 명 남은 친구를 잃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에릭은 "이번 활동을 하며 처음 생긴 2박 3일 휴가를 애완견 곰돌이와 보내게 생겼다"며 끝까지 홀로 진지한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