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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민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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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정도 참 기분 좋았는데, 지난 1주일 간은 힘들었어요. 2연패를 당할 때까지만 해도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4연패를 할 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경기전 만난 넥센 구단 프런트의 말입니다. 8연승을 달릴 때만해도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었겠지요. 그런데 도저히 질 것 같지 않았던 팀이 4연패에 빠졌습니다. 롤러코스터같은 행보입니다. 넥센으로선 새로운 출발과 같은 SK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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