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가 오는 6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 공현주가 프로야구 시구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공현주는 "야구팬이자 환경부 홍보대사로서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보전과 자연사랑의 메시지를 널리 전달하고자 시구 행사에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종영한 SBS 주말극 '바보 엄마'에서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을 맡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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