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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에티켓, 유이에게 배워 볼까?

by 전상희 기자
르꼬끄 골프가 '러브 골프 캠페인'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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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컬처 리딩브랜드 르꼬끄 골프는 2030대 젊은 층에게 골프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알리는 '러브 골프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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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골프 캠페인'은 르꼬끄 골프가 영 골프웨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서, 골프를 젊은 층에게 친근한 스포츠로 알리고, 기본적인 에티켓과 골프 관련 정보를 흥미롭게 소개해 골프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로써 골프를 즐기는 연령 층을 한 층 넓혀, 국내 골프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것.

르꼬끄 골프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31일부터 홈페이지(www.lecoqgolf.co.kr)를 통해 '러브 골프 영상'을 공개하고, '러브 골프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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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6월 한달 동안 브랜드 모델 유이가 전하는 필드 에티켓이 담긴 '러브 골프 영상'을 보고, 본인이 생각하는 '골프 에티켓'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우수 답변자에게는 상처 난 그린을 보수하는데 필요한 '그린 보수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르꼬끄 골프_'러브 골프 영상' 스틸컷

르꼬끄 골프의 마케팅실 권유나 과장은 "고급 스포츠로 여겨지던 골프를 2030대 젊은 층이 보다 친근한 스포츠로 여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며 "젊은 층이 유쾌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젊은 층 사이에 건전한 골프 문화를 형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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