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윤이 매니지먼트 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매니지먼트 구는 최근 배우 오연수, 김민, 강은비, 오인혜가 전속 계약한 소속사이며 티아라, 초신성, 다비치가 에이전트 계약을 한 곳. 이재윤은 드라마 '행복합니다', '맨땅의 헤딩',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폭풍의 연인', '내사랑 내곁에', '오늘만 같아라' 등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