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우월한 외모의 동생 정유리를 공개했다.
정소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2 미스 서울 미 정유리! 제 동생이에요. 예쁘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소라의 동생 정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유리는 블랙 톱 미니드레스를 입고 언니 정소라 못지않은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완벽한 S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정유리는 만 19세로 한양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그는 지난 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열린 '2012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들" "동생도 몸매가 예술이다" "언니처럼 너무 아름다우세요" "각선미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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