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토니안이 과거 아이돌로서의 인기가 평생 갈 줄 알았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혀 화제다.
최근 tvN 스타 주식 서바이벌 '빅머니' 녹화에서 토니안은 "H.O.T 당시 인기가 평생 동안 갈 줄 알았다. 하지만 내리막길을 가면서 생각이 틀렸다는 걸 깨달았다"며 "지금 아이돌 그룹들은 현재의 상황에 감사하고 즐기면서 했으면 좋겠다"며 진심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토니안의 얘기를 듣던 김보성은 "모래 위를 달릴 땐 힘들지만 깊은 발자국이 남는다. 고난과 역경이 인생을 뜻 깊게 만들기에 가장 기쁜 시간"이라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3일 방송에서는 그 동안 주식 투자 미션으로 지친 멤버들이 펜션으로 캠핑을 떠나 서로의 속마음을 얘기하며 좀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빅머니'는 총 5억 원의 투자금으로 최고의 수익률을 올리기 위한 김보성, 박명수, 신봉선, 양세형, 토니안 스타 도전자 5인의 기상천외한 미션 수행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최종 우승자에게는 투자원금을 제외한 본인의 수익금과 다른 도전자의 수익금이 함께 주어진다. 주식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 집단도 함께 출연, 실생활에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호평 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tvN에서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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