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네임데이 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KIA는 5일 광주 삼성전에서 목포대학교의 날 행사를 가졌다. 5일 목포대학교의 날 행사에는 목포대 학생 및 임직원 1100명이 단체관람했다. 이날 고석규 총장과 김종식 완도군수가 시구했다.
7일에는 전남대학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전남대 학생 2500여명이 단체관람하며 조길환 부총장이 시구를 하고, 권민영 총학생회장이 시타를 한다.
KIA는 네임데이 행사를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민 화합과 야구 붐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서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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