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학창시절 왕따 경험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국민 여동생 스페셜'에는 박보영, 이세영, 김유정, 서신애, 김소현, 조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내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시기, 질투를 받아 왕따 문제로 번지는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박보영은 "나도 사람이라 감정 기복이 있는데 TV에서 밝게 웃는 모습만 보이다보니 '방송과 실제가 다르다'는 오해를 받을 때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보영은 "나는 그 친구에게 잘못한 게 없는데 책상 서랍이 쓰레기로 가득 채워져 있던 적이 있었다"며 "솔직히 그 친구가 밉더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김유정은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나를 싫어하는 친구들을 보면 더 친해지고 싶어서 자주 전화를 하는 등 친해지려고 노력한다"며 "지금 가장 친한 친구도 원래 나를 제일 싫어하던 친구였다"고 밝혔다.
이세영 역시 "1학년 때에는 서로에 대해 잘 모르니까 오해를 한다. 하지만 적응되고 친해지면 오히려 연예인 같지 않은 모습에 놀란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