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아모레퍼시픽 리리코스, 착한 화장품의 착한 캠페인 '바다숲을 살리자'

by 전상희 기자
아모레퍼시픽 마린 브랜드 리리코스가 '세이브더씨' 캠페인을 진행한다.
Advertisement

㈜아모레퍼시픽 마린 브랜드 리리코스가 '2012 세이브더씨(SAVE THE SEA) 캠페인'을 진행한다

Advertisement

'세이브더씨(SAVE THE SEA) 캠페인'은 바다 생명의 근원인 황폐화 된 바다숲을 살리기 위한 활동으로 지난해부터는 유엔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UNEP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바다숲 탐방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린 서포터즈 운영을 비롯하여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대용량' 출시, 바다를 사랑하는 4인의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바다숲 살리기 동참 이벤트'까지 다양한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중 마린 서포터즈는 28일부터 1박 2일동안 동해 강릉에서 직접 바다숲을 체험하고 바다숲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알리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5일부터 14일까지 리리코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lirikos.kr)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는다. 선발된 서포터즈 10인에게는 강력한 수분 앰플 '마린 하이드로 앰플(12만원 상당)' 선물의 행운까지 주어진다.

Advertisement

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넉넉한 용량, 착한 가격의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대용량(120ml/ 10만원)'을 선보인다. 지친 피부에 바닷 속 청정한 마린 산소를 공급하여 생기있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부스팅 에센스로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되어 바다숲을 살리는 활동에 사용된다.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대용량'은 6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전국 리리코스 입점 백화점 및 뷰레이터,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2012년 캠페인을 기념하여 아티스트 4인이 함께하는 '4인 4색 세이브더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공동 프로젝트로 리리코스의 뮤즈 고아라와 수중 사진 작가 '와이진', 샌드 아티스트 '노을'과 일러스트레이터 '그리다'가 협업하여 아름다운 바다숲을 콘셉트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4인의 작품과 바다사랑 이야기는 리리코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lirikos.kr)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바다숲 살리기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고객 10명을 선정하여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대용량(120ml)'을, 총 100명에게 마린 4종 체험 키트를 증정한다.

Advertisement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