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이택근이 6일 목동 LG전에서 올시즌 처음으로 선발에서 제외됐다.
넥센 관계자는 타격을 하다 오른 손바닥이 울리는 충격을 입은 것이 이유라고 전했다. 교체로는 출전이 가능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택근 대신 우익수 유한준이 3번 타자로 출전했다. 정수성이 1번-중견수로 출전했고. 6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장기영이 2번-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장영석은 2군으로 내려갔다.
한편, 왼쪽 갈비뼈에 실금이 가 치료중이었던 우완투수 문성현은 치료를 마치고 7일부터 강진 2군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한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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