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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현대카드와 함께 만든 음반 발표. 뭐가 달라졌나?

by 이정혁 기자
그룹 빅뱅.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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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스페셜 에디션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 음반이 6일 전격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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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이번 음반은 YG엔터테인먼트와 현대카드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앨범으로 알려지면서 어떤 디자인의 음반을 선보일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음반은 빅뱅이 기존에 선보여왔던 독특하고 개성 강했던 음반들과는 달리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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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에디션 '스틸 얼라이브' 음반은 빅뱅이 기존에 갖고 있던 로고를 다듬어 새롭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각 멤버가 가진 개성을 표출하였다. 가이드북에는 각각 5명의 멤버들이 갖고 있는 매력을 5가지 색상으로 표현한 컬러 코드가 실려 있어 빅뱅의 BI(BRAND IDENTITY)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해외 유명 사진 작가 레슬리 키(Leslie Kee)가 앨범 재킷 촬영을 맡아, 빅뱅이 가진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강조해 더욱 세련된 앨범 패키지가 될 수 있도록 고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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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발매에 앞서 지난 3일 전곡 공개된 스페셜 에디션 음원은 현재 타이틀 곡 '몬스터'가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 1위 자리를 점령하고 있는 것은 물론 신곡 5곡 모두가 상위권을 차지하며 '줄세우기', '올킬'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역대 최대 블록버스터급을 자랑하는 '몬스터' 뮤직비디오 역시 6일 현재, 유튜브 사이트에서 5백만 조회수를 눈 앞에 두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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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뱅은 현재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일본에서 25만 5천명을 동원하는 대규모 아레나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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