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의 효민이 현충일을 맞아 '개념 발언'을 해 화제다.
효민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이 티아라의 일본 첫 정규앨범 '쥬얼리 박스'의 발매일이란 사실을 알리면서 "그보다 사실 더 중요한 건 6월 6일인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그냥 공휴일, 쉬는 날이 아니라 말 그대로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나라를 위해 충성하며 희생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잠시라도 묵념하고 위로합시다!"라고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7월 국내 컴백을 앞두고 6월엔 일본 활동에 집중한다. 티아라는 일본 6개 지역을 도는 대규모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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