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오는 11일 방송하는 KBS2 월화극 '빅' 3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지난 방송을 통해 놀라운 코믹본능을 과시했던 공유에 이어 3회부터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4차원 소녀 수지가 등장할 예정이다.
길 한가운데에서 선보인 수지의 코믹포즈는 앞으로 수지의 코믹 연기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빅'은 지난 2회 방송을 통해 30대 전문의 서윤재(공유)의 몸 안으로 들어간 18세 사춘기 소년 강경준(공유)의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3회에는 마침, 강경준을 찾던 장마리(배수지)가 미국에서 급거 귀국, 길다란(이민정) 선생님을 찾아오고 강경준을 찾기 위해 스토커도 마다 않는 마리와 좌충우돌 어른의 세계로 들어선 경준, 그리고 윤재의 숨겨진 진실을 발견해가는 다란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