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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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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산 4번에는 유망주 파워히터 오장훈이 나섭니다. 김동주가 어제 오른쪽 허벅지를 살짝 다쳐 오늘은 선발에서 제외됐는데요. 김진욱 감독은 그동안 작년말 2차드래프트에서 뽑은 오장훈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몇 차례 밝혔습니다. 오늘 4번 역할을 잘 할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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