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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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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유재신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3루수로 선발출전했습니다. 그리고 올시즌 첫 출전이네요. 54경기에 출전했던 2008년에는 2루수와 유격수로 주로 나섰고, 3루수는 대수비 경험만 있다고 하네요. 김민우는 2군에 내려가있고, 대신 3루수로 나서던 지석훈이 타격감이 좋지 않자 넥센 코칭스태프는 유재신 카드를 꺼내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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