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원 프로듀서의 프로젝트 앨범 '더 리릭스(The Lyrics)'의 첫 싱글 '감기라도 걸릴까'가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화제다.
휘성과 소울스타 이승우의 콜라보가 주목받고 있는 '감기라도 걸릴까'는 주요 음악 서비스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3위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곡은 휘성이 군입대 직전, 소울스타의 컴백에 응원을 기원하며 곡을 제작, 선물한 것으로 알려지며 발매 전부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감기라도 걸릴까'는 휘성의 8년만의 공식 첫 듀엣곡으로, 휘성이 랩퍼로 변신하여 중저음의 애절할 감성 랩핑으로 소울스타 이승우의 감미로운 보이스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최갑원 프로듀서가 기획, 제작하는 프로젝트 앨범 '더 리릭스'는 최갑원 프로듀서의 감성적인 노랫말과 함께 작업을 해왔던 스타들의 대거 참여가 예상, 가요계의 새로운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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