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가 '파워'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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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는 10일 서울 용산에서 열리는 앵콜 팬사인회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 한다. '파워'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0위, 러시아 톱 30 선정 '4월 최고의 외국 영상', 5월의 독일 아시안 음악 차트 3위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던 곡이다. '스프레이 춤'을 비롯한 파격적인 안무 역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들은 8일 KBS2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고별 무대를 꾸민 뒤 팬사인회를 마지막으로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7월 2일 소녀시대 샤이니와 함께 베네시안 마카오 호텔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K-POP 네이션 콘서트 인 마카오 2012'에 참석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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